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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강 등산을 갔다 왔어요... 큰 놈은 가기 싫다고 해서 둘째만 데리고 갔는데...
    날씨가 좋아 등산객이 많았어요... 경치가 너무 좋아 힘든줄 모르고 구룡폭포 까지만 갔다 왔어요...
    내려 오늘길에 아들넘이 다리 아프다고 징징 거려서 남편이 30키로 나가는 아들을 거의 업고 내려왔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01
  • 답글 즐거우셨겠어요...남편분은 참"건강하신 분이신가봐요...
    못'뵙지만... 알것 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1
  • 답글 산행. 말만 들어도 부러워지네요.
    산을 언제 올라봤는지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답니다.
    피곤하실텐데 푹~~ 쉬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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