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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교육 즐겁게 마치고 딸네집 가니 기차탈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길래 얼른 쇼핑해서 백숙 해주고 왔네요.
딸래미는 금방 갈거 힘들게 왜 왔냐고 제 말이 " 너도 나이 먹어봐라... 새끼가 뭔지 알게 된다~" 집에 도착하니 밤 12시반
남편이 마중나와줘서 집에 오니 새벽 1시 암튼 바쁜 일박 이일 이었으나 보람 된 주말 이었습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7.01 -
답글 많이 피곤 하시겠네요...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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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먼길임에도 참석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