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교육 마치고 돌아와서 오늘은 다삿과목의 시험을 치고,,,너무 힘들었는데... 남편이 해물찜 사줘서 먹고 들어왔어요.. 이제 겨우 시간이 되네요..이번교육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7.01
-
답글 저녁 맛나게 드시고 오셔서 그래도 피로가 약간은 풀리셨겠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2
-
답글 힘들 때 도와 주는 든든한 남편이시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2
-
답글 강릉교육때 돌아 오면서 먹은 해물찜 생각나네요.
맛있었어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2.07.01 -
답글 능력도 남편복도...골고루 여려가지 복을 가지신거 같아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