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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친정다녀왔어요~~~친정아버지 생신이라 다녀왔어요..
    오빠네 가족들이 함께 하지 못한 서운함이 크신 아버지를 저희딸이
    아주 정신을 쏙 뺴놓는통에 어떻게 하루가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죽이고 싶은 네살...정말 말도 안듣고 소리지르고..감당이 안되네요..요즘 정말 전쟁이에요..ㅋㅋ
    다음주도 모두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오늘도 날이 더울 것 같아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전쟁 한차례 치루었군요 ㅜㅜ
    애 키우면서 꼭 겪게 되는 것 같아요ㅜㅜ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날이 올 꺼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즐거운 주말 친정에서 보람있게 보내셨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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