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느덧 2012년도 반도 지났네요~^^
    시간이 꽤 빠르네요... 저 혼자만 글케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도 무척이나 덥다고 하네요~~ 덥다고 에어컨 바람 너무 쐬시면 냉방병 걸리시는거 아시죠?!
    이럴때 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구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정말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듯해요. 아들이가 중학생이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학년. 고딩될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흐흐 작은아덜이랑 3년터울이라 졸업식을 같은날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아닌 걱정도 하게 되네요. >.< 덥지만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시간이 너무 너무 빠르게 지나가요~~
    미진샘도 냉방병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