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생일 이였습니다...하지만 모르고 있는 울서방님 쪼께 서운하네요... 그래도 아들 딸이 전화주고 맘을 달래주네요... 성격이 그런거 어쩌겠어요 이젠 그러련히하며 오늘도 넘어 갑니다... 소잉가족 여러분 더운날 수고 많이 하셨어요 편한밤 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7.02
답글체념을 하시게 됬군요 ㅠㅠ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있는데 그러나 자식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