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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제 생일 이였습니다...하지만 모르고 있는 울서방님 쪼께 서운하네요...
    그래도 아들 딸이 전화주고 맘을 달래주네요...
    성격이 그런거 어쩌겠어요 이젠 그러련히하며 오늘도 넘어 갑니다...
    소잉가족 여러분 더운날 수고 많이 하셨어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체념을 하시게 됬군요 ㅠㅠ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있는데 그러나 자식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3
  • 답글 추카합니다~~~~~^^ㅎㅎㅎㅎ
    매년돌아오는게 생일이니 내년을 기약하며~~~ㅎㅎㅎㅎ
    상처안받으시길......^^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7.02
  • 답글 ㅎㅎ 저는 남편이 내 생일 모른척 할때는 그냥 혼자 나가서 나한테 선물을 사주고 돌아옵니다... ㅋㅋㅋ 금땡이로..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샘~~ 생신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샘~~ 생신 축하합니다~~ ㅎㅎ 제가 대신 노래 불러 드릴테니 넘 서운해 마시고 잠깐이나마 살짝 웃어주세요 ㅋㅋ 맛난 미역국이라도 끓여 드림 좋을텐데~~ 오늘은 행복한 꿈 꼭 꾸셔요~~ **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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