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의 남편 삐돌이라고 했는데 문득 다른 방향으로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저렇게 가끔 잔소리라도 하는 남편이 있어서 좋고 병들어 누워 있으면 못 돌아다닐 텐데 건강해서 돌아다닐 수 있으니까 그런 소리도 듣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남편말에 크게 개의치 않게 됬어요^^ 생각 하나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고 하네요~~ 수시로 사고의 전환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03
답글저두 그말씀에 공감이 가면서도 생각 하나 바꾸기가 정말 쉽지 않아서 속상할때가 많아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04
답글많이 살아 보신 어르신들이 하는 말인데... 샘이 하시니 왠지 어색해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7.03
답글맞아요 가끔씩 왜 저러나 하고 속상하다가도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된다는걸 느껴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