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한 하루입니다..왠지모를 뭉클함이 고이는 하루입니다...아침부터 쭉 그랬어요.. 짜여있는 스케줄로 빠쁜 하루를 보냈지만.. 왜?? 글쎄요...잘 모르겠어요... 더위에도 지치고, 맘도 지치고요..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은 그런 그윽한 밥입니다...좋은꿈꾸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7.05
답글저도 요즘 그렇다는..친구랑 통화하다 느낀건대요 우리 나이때가 그런 나인거 같어요.. 기분전환 하시고 다시 에너지 충전 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7.05
답글선생님~~ 저랑 여행가실래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05
답글저랑 좀 비슷하시네요. 저도 고개 푹 숙이고 살짝 코도 빠져있답니다. 날씨 때문아닌데 전 날씨탓하며 또 걍 지나가려구요. 어찌 다 말루..........요럴땐 요대루 뭘 하려 애쓰지않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휘리릭~~보내보게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7.05
답글짧은 시간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세요~~ 마음의 쉼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05
답글선생님,, 기분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갑자기 더위 지니 몸과 맘이 축축 쳐지지만 잘 이겨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7.05
답글왜요...뭐가 우리 샘님을 슬프게 했나요...주무시고 일어나 좀 괜찮아 지셨는지.... 오늘하루는 홀가분한 맘으로 잘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