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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 모시고 병원갈려고 오랜만에 고속버스타고 왔는데 형님이 안오셔서 시골터미널에서 카페구경하다 흔적을 남겨볼까하네요. 매일출석만하고 그냥갔더니 흔적이 없어서....^^외로이 커피마시고 있는데 파리들이 귀찮게 하네요.^^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광주 정경화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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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착하신 며느님 이시네요...
어느카페에 파리가 귀찮게 하나요....
잘다녀가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