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밤새 천둥번개로 밤잠을 설쳤네요..... 새벽에 일어나 베란다에 나가보니.. ㅡ.ㅡ:; 비가 들이쳐서... 물청소 했어요 ... 강아지들
    자다가 날벼락 맞아서... 이리저리 피하고 비가 들이치지 못하는곳으로 가서... 피신해 있었내요.. 불쌍한것들... 뽀송뽀송하게 청소해주고... 다시 자라고 하고... 저도 들어와서 아들 끌어안고 푹~~ 설잠 잤어요 ^^ 그래도 오늘하루 즐겁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06
  • 답글 물청소 하셨셔도 즐거우시다니...다행이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