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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시원스레 내려주고 간간히 오다 가다를 반복하더니 역시나 지금 비가 많이 내리네요...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니 좋은건 왠지...몸은 천근만근 늘어지는데 베란다 창문 열어두고 빗소리 듣고 있어요..
예전에는 비오는날 많이 나돌아 다녔는데..울신랑도 비오는날을 좋아해서 근데 요즘은 막둥이 때문에 시간에 구애를 받네요..
큰애 시험 끝나고 일찍 온다는데 혼자서 바람좀 쐬고 올까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06 -
답글 점심식사 드셨지요....저는 혼자 먹으려니 영~ 맛이없네요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