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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개였네요~~
    오늘 하루도 무지 덥겠죠~~
    빨래가 좀 마르겠네요~~
    오늘은 친정엄마 기일이라서 친정에 갑니다~~
    중학교1학년인 둘째 백일 지나고 얼마 안 있어 돌아가셨으니까
    벌써 10년이 훌쩍 지났네요~~
    아직도 돌아가셨다는 것이 안 믿겨져요ㅜㅜ
    부모님 살아계실 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드리고 외롭지 않게 해드리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7
  • 답글 사촌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어요^^ 오늘 여기도 무지 화창합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07
  • 답글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07
  • 답글 항상곁에 있어 소중함을 잠시 잊고살긴하죠~^^조심히 잘댕겨오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7.07
  • 답글 좋은곳에서 행복하실거에요^^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07
  • 답글 누구나 살아계실땐 그 소중함을 모른다는게.. 어머니 잘 만나고 오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7
  • 답글 엄마생각 많이 나시겠어요~~
    오늘은 맘속에서 만나시는날~~
    친정 가족들도 보시고 즐거운 맘으로~~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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