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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임머신이라고 먼미래의 내모습 미리 적어
    땅속에 파 묻어 뒀다가 꺼내 보자고 했던 기억 있으시죠
    제 꿈은 소설가 였답니다
    글 쓰는거 좋아해서 일기장에 글 남기고
    지금은 컴퓨터가 있어 블로그에 글을 남기지만
    한동안 시집에 빠져서 시집 낸다고 출판사에 보내기도
    학교에서 시 소설등 공모 한다고 해서 소설도 써 내고
    지금은 추억으로 남았네요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소설로 먼저 나와버려서 ㅜㅜ
    그 사람도 저랑 같은 생각 이었나 봅니다 ㅋㅋ
    전 아직도 꿈 꿉니다
    나만의 소설도 쓰고 시도 씁니다
    낭만있는 샘이 되서 재봉틀 할때 우아한 시 한편 들려
    드리면서 행복한 바느질 가르쳐 드리고 싶네요
    시는 고문 일려나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08
  • 답글 멋지시네요~~ 꿈 잃지 마시구 쭈욱 키워나가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8
  • 답글 그 꿈이 이뤄지길 진심으로 바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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