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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 옷 사러 갔다가 비싸서 고민하다가 몇개만 사고
    집에서 만들어 입히고 있습니다~~
    이 돈이면 원단 몇 마를 사서 몇개를 만들 수 있는데 하는 계산이 나오니까
    선뜻 안 사지더라구요^^
    우리 막내 잘 입어 줘서 고맙지요^^
    오늘도 새 끈 나시 블라우스 입고 등교했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09
  • 답글 친구들한테 엄마가 예쁜옷 만들어 주었다 자랑했겠네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7.11
  • 답글 엄마에 솜씨가 예쁜 공주님으로 만드시는군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09
  • 답글 샘님은 솜씨도 좋으시데...만들어 입혀도 산거보다 예쁘지 싶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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