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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해가 나질 않았는데도 많이 덥네요~~ 목욕갔다 동네 친한언니 만나 서로 등밀고 시원한 냉소면도 한그릇 뚝딱 먹고 들어왔답니다 ㅎㅎ 지금은 울큰아이 간식 해먹이고 학원 보내고 둘째 아이 씻겨 간식먹였답니다~~ 하루하루 그냥 이렇게 평범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평범함 속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09
  • 답글 가정주부에 행복한 모습입니다.~ 그보다 더큰보람과 행복은 없겠지요~
    저도 이젠 아이들 잘자라주었고 애들아빠 묵뚝뚝하고 잔정은 없어도 늘~자기있는힘껏
    옆길 안돌아보며 우리가정만위해 살아주는 것만으로 내행복이다 하고 살기로 했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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