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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 쨍쨍.. 더운 날이네요..
    오늘 제사가 있어 음식을 미리 장만하느라 아침 부터 바빴어요..
    어머님이 바쁘셔서 음식 준비를 못해 제가 전이랑 튀김이랑 했어요...
    4시간 동안 정말 바빴네요... 이제 남편오면 시댁에 제사 보러 가야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11
  • 답글 맏며느리의 고초가 크네~~^^ 더운날씨에 고생했구나~~ 지금쯤이면 집에 돌아왔겠다~~ 수고많았어ㅎ 푹쉬어~~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11
  • 답글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7.11
  • 답글 이렇게 더운 날씨에 넘 고생하셨어요. 참 착한 며느님이시네요. 요즘 음식을 맞추기도 많이 한다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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