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수강 하시던분이 직장을 서울로 옮기게 되서 매주 만나다 자주 못 보게 된다고 하시는데 서운 하더라구요 출석부에 남겨진 이름 보면서도 아쉽겠어요 주말에 시간 되는데로 만나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못 본다고 제 전용 티처라는 문구가 새겨진 컵을 선물로 주고 가셨네요 선생님 전용 컵이라고 선물 보다도 못 뵌다니 아쉬움이 컸네요 담주 되면 은쌤 ~~하고 불러 주시던 소리가 자꾸만 귓가에 맴돌거 같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11
답글정들었는데... 서운 하시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7.12
답글와~~ 오래 수강 하셨네요^^ 오랜 벗이 없으면 정말 허전하겠어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7.11
답글많이 서운하신 가봐요... 한동안 생각나시 겠네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7.11
답글정들었던 수강생들 헤어지게 되면 서운하더라구요~~ 가끔 즐거운 만남 가지면서 아쉬움 달래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