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능 드디어 수원가는줄 알았더니 도 펑 하고 날라가버렸다. 아침에 짐챙기고 다했는데 울집대빵 전화벨이 울리더니 일하러 오라는전화~~~헉! 담으로 또 밀려갔다. 언제 수원가나?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13 답글 다음엔 애교작전을 써보시는게...^^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3 답글 아공아쉽겠네용즐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