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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두 새벽에 천둥번개 소리에 이러다 무슨일 나겠네했는데 너무 멀쩡한 아침이더군요.
    옷3단계 주문해놓고 좋아서 하루가 즐겁네요. 또 열심히 달려야쥐~~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13
  • 답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어요. 어찌나 천둥번개가 심하게 치던지...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3
  • 답글 좀전까지는 햇볕은 쨍쨍~~ 그러더니 지금은 흐려졌어요 더불어 너무 더워요...
    애기들이랑 잘 지내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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