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시원하게 한바탕 내렸답니다~~ 비맞으며 뛰어 다니고 싶을 정도루요 ㅎㅎ 어릴적에 학교 다닐때가 생각나네요~~ 하교할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음 어쩔 방도가 없이 기다리다 지쳐 친구들이랑 같이 비맞으며 옷 홀딱 버린채로 버스타고 집으로 온적이 가끔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것도 추억이네요~~ 지금은 그러라 해도 못할 것 같아요~~ 빗소리가 왠지 구슬프게 들리는 밤이예요~~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7.13
답글어릴적 비 맞고 뛰어다니곤 했었는데... 지금은 생각지도 못할 일이 되어버렸네...ㅋ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7.14
답글어쩔땐 가슴아픈 추억도..즐거웠던 추억도 생각나지요 비가올때면 더욱더 그럴거에요 아이들 어리고 직장다니며 살기힘들땐 그다지 못느끼며 살았는데... 나이들고 홀로 남는 시간이 만아지면 더욱 생각이 많이 난답니다 오늘처럼 비오는 날이면... 행복한 추억만 생각하시고 편한밤 보내셔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