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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로운 하루가 되었네요.... 밤은 어둑어둑하고 날씨는 살짝 기분좋을만큼 쌀쌀합니다.... 토요교육... 남편의 생일인데... 미역국도 끓여주지 않고.. 본사로 날라버렸네요... 그래도 궁시렁 거리지 않는건... 아내의 발목을 잠시나마 잡아야하는 미안함 때문이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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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 주말보내시와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