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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지겹게 내리던 장맛비는 잠깐 쉬는중이랍니다. 기운차게 촥촥 내려치듯 쏟아지더니 기운이 다했나봐요!
잠깐 휴식을 취하고 화욜부터 다시 내린다니 그때까지 축축한 이불도 말리고 애들 옷도 햇볕을 그리워 하니 자르르 창가에 널어나야겠어요 그래도 시간이 남으면 저두 오랜만에 광합성 좀 해서 튼튼해져야겠어요 님들도 에너지 파워업 하세용~~~~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7.15 -
답글 맞아요. 비가 계속오면 빨래가 문제... 눅눅해서~~~^^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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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요즘 동생들 휴가 온다고 해서 하나씩 대청소 하고 있어요ㅎ 이젠 비도 그만와야 즐건 휴가를 보내고 갈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