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경샘이랑 미선샘이랑 맛난 저녁 먹구 들어왔습니다.언제나 바쁜탓에 여유있게 밥한번 제대로 못먹었는데 보경샘 수업 마치고 모이니 여유있어 좋더라구요.좋은 분들과의 짧은 시간은 어쩜 이리도 보약처럼 느껴지는지.. 오늘도 샘들 덕에 충천하였습니다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17 답글 헉~~저도 끼워주셔요. 뭐 드셨어요. 제 생각이 안나셨군요. 삐짐~~-.-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