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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기에 아이들 얼른 학교 보내고, 신랑 얼른 회사보내고,
울 귀여운 막내 강아지(만복)와 즐거운 산책 같다 왔슴다~~
모두들 태풍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8 -
답글 그래도 짧게 지나간다 해서 다행이예요~~ 전 낼 목동야구장에 야구경기 보러 가려고 예약 다 해놨는데..ㅠㅠ 못볼것 같아요~~ 울아들 실망할 소리가 지금부터 들린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