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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음 헤어짐이 있고
단기로 오신분들은 오늘이 마지막 날 이었네요
애기 낳고 오신다는 분
휴가 즐기고 가을 학기에 오신다는분
가끔 기운 빠지게 하시는 분도 있죠
매주 보다 한주 안보면 보고 싶을 만큼 정이 든분도 있고
결석 하신분에게는 문자 드리긴 하지만
그래도 안 오시는분도 계시네요
언젠가 어떤분이 샘이 문자로 챙겨 주셔서
오지 말까 생각이 들었는데 오게 된다고
전 항상 늦어도 5분만 수업을 하시더라도 꼭 수업
빠지지 말라고 하거든요
그말이 힘이 되서 한주 빠져도 오게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업에 빠지신분들 문자 보내고 낼 만나길
기다려 봅니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18 -
답글 저두 전주에 단기 한강좌가 끝났는데.. 저두 문자 드리지만 신경써주어 고맙다는 답장만 올뿐 감감무소식^^; 그럴땐 좀~~~ 샘!! 힘내보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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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사는 실력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