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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캔맥 8개를 마셨더니 새벽에 머리가 아파서 혼났네요.. 11시쯤 얼큰한 짬뽕 한그릇으로 해장 지대로...
    날이 너무 좋아요.. 바람도 시원하고.. 집에 문 다 열어놓고 이불이며 베개며 돌아가며 일광욕 시키고 있어요..
    오늘은 보송보송한 이불 덮고 자겠어요 ㅎ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19
  • 답글 울동네는 비가 오락가락이라 베란다도 조금만 열어놨어요. 저도 해가 보고 싶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7.19
  • 답글 헉~~ 8캔이나ㅎ 이제는 괜찮아지셨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19
  • 답글 음~넘 좋으시겠어요. 울 이불도 일광욕 하고 싶다는데... 날씨가 안 도와주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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