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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길~~~게만 느껴지는데 하루하루는 어쩜이리도 짧을까요?
소잉분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어요?
저는 재단도 하고 미싱도 조금, 손바느질도 조금..요래 보냈는데 벌써 이시간이네요. ㅎㅎ
눈망울 초롱초롱하게 낼을 시작하려면 언능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19 -
답글 정말 열심히 하루 하루를 보내시는 군요~~
뭘 만드셨을까 궁금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1 -
답글 샘 잘 지내시죠. 본지 넘 오래된거 같아요. 일주일 밖에 안되었는데...^^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