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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 수업 하러 갔더니 목소리 실종 되서 우짜냐고
저 힘들게 해서 아프다고 수강생들이
혼내주러 오신다네요 ㅋ
누가 말 안듣는지 애기만 하라시네요
혼내주신다고 ㅋ 말씀 만으로도 감사 하죠
목소리 실종 되더니 감기로 변했네요
부지런히 약 먹고 있으니 얼른 낳겠죠
저 혼자만 아프면 되는데 임산부들이 있어
그게 젤 걱정 입니다
목소리 안쓸려고 아들 한테 택배 전화 받으라고 하니
집에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겨 버려서
고생을 했네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0 -
답글 목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군요~~
하루 속히 목소리 되찾으시길~~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1 -
답글 샘... 목좀 좋아지셨어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