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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만큼 성장한다고 컨디션도 안좋을텐데 이제 기려고 끙끙거리며 엉덩이를 들려고 하네요
아파도 예뻐요 ^^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7.20 -
답글 어느새 그 만큼 컸군요~~
아파도 예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1 -
답글 아기 정말 이쁘죠. 기기 시작하면 보는 물건마다 입에 넣으려 하고 호기심이 엄청 많아지는시기죠~~^^
길에서 다니다 보면 응~~너무 이뻐서 깨물어 주고 싶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1 -
답글 아가 크는 재미는 엄마의 특별한 즐거움 이지여.^^ 무럭무럭 자라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