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둘째딸이 주문을 하네요~~
조리개 파우치에 소지품 넣고 다녔는데 사용하기 불편하다고
원하는 스타일을 그려서 보여 주네요~~
근데 그 스타일이 제가 꼭 만들어 주고 싶었던 스타일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생각속에서만 맴돌던 아이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우리 둘째에게
선물할 기회가 되서 즐겁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1 -
답글 서로 마음이 맞은거예요^^ 신기하면서도 기쁘겠어요~~ 서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21
-
답글 원하는 걸 할수 있어 행복한 우리들이죵
소잉의발전은 무한대 같아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