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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의 서울상경 이었습니다.하루는 딸래미와 대형서점 가서 책보고 아이쇼핑하고 명동 칼국수 먹고 하루는
본사 교육 받고 보람된 시간 이었습니다. 상경할때는 기차탔길래 가면서 하고픈 손놀이감(매듭) 연습도 하고
하경길에는 고속버스에서 원장님이 주신 단호박을 떡볶기 시렆에 찍어먹는 환상적인 저녁으로 떼웠죠.
빈자리가 많아서 두자리를 혼자 독차지 하고 와서 넘 넘 편히 다녀왔습니다. 다들 귀가 잘 하셨죠? 또 뵐때 까지 건강하3~~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7.22 -
답글 그러게요^^ 마냥 부럽기만한 1인.. 담달에 뵐수 있겠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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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행삼아 일을 즐길수 있다는 것은 우리 나이에만 가능한거 같아요.^^ 참으로 행복해 보이는 삶 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