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낳아가나 싶더니 신발 찾을겸 겸사 겸사 본사도 들리고 전철의 에어컨 바람 세니 다시 또 시작 이네요 ㅜㅜ 친정 아빠 보양식 해준다고 오라시네요 ㅜㅜ 이번에는 휴가가 없어서 낭구랑 애들만 보낼려구요 난 삼계탕도 못 먹고 보신탕도 못 먹고 뭘 먹고 보신해야 하나 ㅋ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전 주말 부터 가족들로 부터 휴가 입니다 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24
답글가끔은 나만에 시간을 갖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그동안 못하셨던거 하시면서 건강 챙기셔요.^^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7.24
답글쌤,,, 저랑 비슷해서 늘 안스러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7.24
답글여름엔 몸 건강이 최고 인듯.. 더위를 잘 이겨내시길...^^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