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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아랫눈썹이 눈안으로 들어가서 두번 수술을 했는데도 또다시 들어가서 오늘 또 수술을 받았답니다~ㅠ
오늘은 입원까진 안하고 바로 마취하고 시술을 했답니다.. 어린나이부터 했던 수술이지만 잘참고 견뎌줘서 대견스럽네요^^
지금은 마취가 풀려서인지 아프다며 누워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요.. 이젠 더이상 속눈썹이 괴롭히지 말아줬음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는 날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7.24 -
답글 저두 속눈썹이 잘 빠져서 고생하는데
이젠 속눈썹 때문에 고생 안하면 좋겠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정말 날도 더워서 힘들텐데...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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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도 더운데 고생 많았네.. 얼릉 낳아야 할텐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