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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열대야에 우리 아들이 에어컨 노래를 불러댑니다~
집안 온도 30도 되면 틀어주겠노라고 약속한게 있어서 꺼져있던 온도계 켜보니..헉 31도 입니다
실외기 있는곳에 감자 박스가 있어서 문을 못닫겠다 하니 둘이서 낑낑대고 안으로 들고 들어오네요..ㅋㅋ
한 두어시간 틀어줬더니 군말 없네요.
내일부터는 더울때 집앞에 있는 도서관 가라했어요.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니 책도 읽고 쉬다 오라고,,
더운 날씨에 방학한 아이들 데리고 있을라니 ...하아~힘드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저도 아이들에게 책방에가서 시원하게 앉아서 책좀 보라고 했더니... 아니 된다고 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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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요즘 뜨거운 날씨와 휴가온 동생들 덕분에 매일같이 에어컨을.. 전기세가 걱정이 되네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