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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 옷본 받아보고는 통 들어오지도 못했어요
    바쁜 행사가 하나 있어서...
    이제 끝났는데 여기가 얼마나 그리웠던지 오늘 제일먼저 들어와 둘러보고 가네요
    이제 봉틀이좀 잡아볼까해요
    맘의 여유가 생겼거든요...
    반가워요


    작성자 순천김점석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이제 맘껏 봉틀이하고 친하게 지내시겠네요. 예쁜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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