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제사모시러 시댁에 같다가 새벽에 출발해서 아침에 도착했습니다.너무 더워서 힘은 들었지만 아버님도 뵙고, 형님들 만나서 열심히 수다도 떨고 열심히 음식도 만들고...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더위먹지 않게 조심 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6 답글 예쁜며느리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