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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다녀왔습니다. 일요일부터 2박3일...아이들 데리고 텐트에서 밥해먹고 자고 씻느라 불편하고, 더워서 엑스포장에서
힘들었지만 며칠 지나니 또 여수가 그립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생활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26 -
답글 저도 아이들하고 떠나고 쉽네요. 아이들이 무지 좋아했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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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에겐 좋은추억이 되었을거에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