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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워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요...
    그래도 어째요... 아이들 점심에 청소에 빨래에 장보구...
    잠깐 공방에 들러서 가방 마무리 해주고...
    이젠 좀 쉬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7.27
  • 답글 집안일은 끝이 없네요^^; 땀삐질.. 저두 이제야 좀 쉬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27
  • 답글 날씨가 꼼작을 못하게 하네요. 벌써 내일이 중복... 몸보신좀 하시면서 건강챙기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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