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수건재질 천을 헌옷버리는함에서 주워다 주기에 잘라서 발매트3개 만들고 땀에 목욕했네요. 주워다 준친구하나 맹글아 줬어요. 오늘도 하루가 후다닥 가네요. 아들얼집 방학이라 담주 일요일까지 모시고있어야 하는디 어떻하죠? 겁납니다ㅎㅎ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7.27 답글 ㅎㅎ 아이들이 방학이라 더 바빠지시 겠네요. 즐거운 계획세우셔서 보내셔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