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암울하네요 얼집 방학 첫날부터 큰아들이 다리에 금이 갓어요ㅜㅜ 친구집에 놀러갓다가 미끄럼틀을 걸어내려오면서 앞으로 뒹굴엇어요ㅜㅜ 울길래 놀래서 그런줄알앗는데 다리를 못건들게하더라구요.. 급 병원행 소아과가서 사진찍어보구 야간진료보는 정형외과찾아 갓는데 깁스를 햇어요.. 넘넘 속상하네요 다리를 볼때마다ㅜㅜ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7.31 '암울하네요 얼집 방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얼른 낫길 바래요~~!! 작성자 껌콩 작성시간 12.07.31
  • 답글 빨리 낫길 바래요^^ 더운 여름날 엄마도 아기도 고생이네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7.31
  • 답글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ㅠㅠ
    이 더운 날 깁스하면 정말 덥고 힘든데....
    빨리 낫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