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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올만입니다. 잘들 버티고 계시죠? 넘 더워서 궁둥이 한번 떼고 있기가 넘 힘듭니다.
    애들 쌍으로 방학에 간만에 집에 두고 있으려니 뚜껑 열리는 일이 다반사에다가 여름 손님들이
    무더기로 들이다치셔서 뽕을 뺴는 바람에 이제야 들렸습니다. (히힝 아시죠? 뽕뺴는 느낌 )
    좀더 버티시면 살랑살랑 단풍잎 물드는 9월이 옮니다. 잘들 버티시자구요 홧팅~~~~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7.31
  • 답글 날도 많이 더운데 손님 치르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여름만 되면 치르는 연중행사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1
  • 답글 이제 8월이네요. 더위때문인지 얼른 8월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31
  • 답글 고생이시네요^^; 그러게 벌써 8월.. 올해도 다간 느낌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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