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바람이 상쾌하게 살랑살랑 불어주는 아침이네요~
올림픽의 열기와 더위와 비슷해서 더 더운걸까요~
유도 김재범 선수가 세번째 금메달 짝짝짝
이날을 위해 얼마나 많은 땀방울을 흘렸을지~~~
우리도 덥지만 건강하고 유익한 하루 보내봅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01 -
답글 요즘은 새벽마다 올림픽 경기 보느라 낮엔 조는 날이 많아요 ㅎㅎ
그래도 4년동안 피땀흘려 경기하는 선수들 열심히 보면서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즐거움이 더 크네요^^
우리도 이까이 더위 이겨버리자구용~~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