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인들이 저만 보면 침 흘리며 말 겁니다
매주 만나다 보니 지겹다 못해 경찰에
신고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길에서 누가 말 걸면 무서울 정도 ㅡㅡ;;
어떤분 안녕 하세여 하면서 말 거는데
지나칠수 없어 한발딱 물러서며 왜요 ? 하니
병원이 어디냐 물어서 알려주니 기다렸다는듯 말 거네요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데 낭구 한테 전화가 오네요
어디야 ~~~ 데리러 갈게
울 낭구 다른센터서 기다리네요 ㅜㅜ
낭구 오는건 좋은데 마눌 일하는 곳은 알고 와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2 -
답글 ㅋㅋㅋ 울집신랑도 마찬가지에요 오늘도 역시 절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3
-
답글 ㅎㅎㅎㅎ 마눌 일하는 곳 요일을 착각하셨군요~~
그래도 멋지십니다~~와이프 마중도 나오시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3 -
답글 ㅋㅋㅋ 더운데 랑구님 고생 하셨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