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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구가 집으로 컴백하니 긴장 했던 맘이 풀려서
푹 잘 자고 싶었으나 ㅜㅜ
자는데 자꾸만 들여다 보는 낭구땜시
깜짝 놀래서 잠을 더 설쳤네요 ㅡㅡ;;
선풍기 틀고 문 열고 잘 자는데 왜 방에 자꾸 들어와
나도 피곤 해서 자고 싶다고
나 예민 한거 몰라 ~~
식구 없어 잠 못자고 누가 옆에서 뒤척 거리면
잠 못 자고 ㅜㅜ
누군가 있다는 확인만 되면 나 잠 잘수 있거든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3 -
답글 ㅋㅋ 샘이 자는 모습도 이뻐서 보나보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