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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오늘도 엑스포 다녀왔네요. 5번째 다녀왔지만 그래도 다 못봤어요. 오늘이 제일 힘들었어요. 비인기인것도 2시간 넘게 기다리고 뭐하나 사먹을래도 기다리고 오늘은 아예 바퀴달린 가방에 옥수수, 음료수,과자를 넣고 갔네요.
    오늘 저녁 싸이가 와서 8시에 공연 하는데 세상에 2시도 안되었는데 진을 치고 앉았더라구요. 전 오늘은 그냥 2가지만
    보고 오후에 왔어요.아유 넘 넘 힘들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03
  • 답글 TV에서 요즘 사람들 많다구 하더라구요^^; 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 그치만 전 마냥 부럽다는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4
  • 답글 부러워요
    전 아직 못가봐서~~~
    거리도 있고 주말 일정 짬이 안나서~
    그래도 짬만 나면 가보려구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03
  • 답글 휴가기간이라 사람이 많나보네요. 날도 더운데 구경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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