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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크니까 같이 영화 보러 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음료수나 팝콘 먹는 재미로 극장 가자던 막내도 이젠 잠도 안 자고 즐겨요~~
어젠 드뎌 연가시 봤죠~~
김명민씨의 연기력이 뛰어나요. 감정표현 잘 하시고~~
가족애도 다루어서 가족에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케 했어요~~
영화 본 후 저녁은 원할머니 보쌈에서 맛있게 먹었죠~~~
애들 방학 동안 외식대 꽤 많이 나갈 듯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4 -
답글 맞아요. 아이들이 크닌까 같이 영화도 보러다니고 괜찮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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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는 좀더 있어야 가능하겠어요^^; 동생 휴가와서 막둥이들 영화 보여줬는데 집에 가자고만 해서 혼났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