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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바람이 불어 선선한 하루였어요^^ 막둥이들 방학과 주말까지 다 보냈네요ㅎ 어찌나 둘이 붙어 있으면 장난이 심한지^^;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낼부터는 큰애들만 있을꺼라 좀 수월하겠지요ㅎ 공부도 시키고 맛난것도 좀 사 주어야겠어요.. 그동안 큰애들도 동생들 보느라 힘들었을테니~~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5
  • 답글 샘~~ 대단하셔요^^
    전 둘인데두 힘든데~~
    큰애들이 그래도 엄마맘을 알아서 많이 도와주나봐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6
  • 답글 네 아들 키우랴 일하랴 대단하셔요!!
    큰애들 수고한 댓가를 즐겁고 알찬 시간으로 함께 해 주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참 좋은 엄마시네요. 사실 큰아이들의 수고를 기억해주기 어려울텐데.. 꼬옥 특별한 대접 몰래몰래 해주셔요 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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