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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큰아들과 신랑의 정기검진으로 신촌세브란스에 다녀왔네요 새벽 6시에 가서 2시 다되서 왔어요. 신랑은 의사샘한테 혼나고 오고요.ㅋㅋㅋ(술 많이 먹고 다니게 검사로 들통나서리 샘이 그렇게 하다가 일찍 가신다고 한마디 들었죠) 큰아들은 검사가 오래 걸리니 아이가 힘들어하더군요, 그래도 의사샘이 좋은 말을 해주셔서 좋았죠. 운동도 계속 해도 된다고 해서 아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농구 그만두라고 할까봐 쫄아서 갔는데 큰아이는 좋은 말과 이제 2년에 한번씩만 오라고 하셔서 완전 해피에요. 단지 신랑이 문제지요ㅜㅜ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6
  • 답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야 하는데...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06
  • 답글 가족모두 건강하게 언제나 해피하길 바랄께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6
  • 답글 ㅎㅎ 이제 걱정끝~~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거예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샘 넘 다행이네요 이제 걱정 덜 하셔도 되겠어요
    남편은 의사샘한테 혼나도 되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에고~~어째요. 신랑분 샘에 사랑이 고파서 그런거 아닐까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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