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땜에 불쾌지수 2배,,,다들 짜증이 많은 날입니다... 누군가의 짜증을 받아주며, 그냥 확 더워지는 날이지만, 서로 웃으면서 더위를 이겨야하지 않을까요? 걍 이겨내는 수밖에요... 소잉가족들도 잘 버티시길 바랄께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8.06
답글요며칠 더위가 조금 누그러져서 전 짜증이 반으로 줄어들었어요~~^^ 입추가 오늘 지났으니 더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얼릉 시원한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8.07
답글선생님...오늘은 그래도 좀 시원한 여름인데요? 잘 지내시죠? 지난 모임때 얼굴도 못보고 아직 집은 안나갔는데...저는 20일에 회사 그만둔다고 얘기는 해놨어요...일단...올라가서 집도 알아보러 다녀야 하고...갑자기 집이 나가는거에 대비를 해야할것 같아서...그전에 모임이 한번 더 있으면 얼굴 한번 뵈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