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울집에 애들보다 더 귀하신 몸이 계시네요
    저희집 햄스터가 낮에는 더운지 끙끙 앓는 소리를 하고
    밤만 되면 혈기왕성해지니
    일년동안 함께 살아서 정도 많이 들어서
    애가 앓는 소리만 내도 쿠쿠야 아파
    아프지 마 하고 애들이 걱정을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7
  • 답글 동물들도 더위는 못참나봐요~~^^ 얼른 시원해지길 바랄뿐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7
  • 답글 잘 기르고 계시네요^^ 저흰 오래 못 키우고 다 죽어버렸는데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7
  • 답글 ㅎㅎ 햄스터 기르시는구나. 얼마나 더우면 앓는 소리를 낼까~~
    오늘 말복이래요. 더위가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